22-23 샤넬의 크루즈 쇼 도시와 지중해가 맞닿은 모나코의 코드다쥐르 해변과 얽힌 샤넬의 오랜 역사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이다. 화려함이라는 주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실루엣이 컬렉션 전체를 아우르며, 바닷가 무드에 어울리는 스포츠웨어에도 온전히 투영되었다. 자료 @chanel 몬테카를로 비치 호텔에서 열린 샤넬 22/23 크루즈 쇼가 막을 내린 뒤, 보트 선착장에서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와 친구들 크리스틴 스튜어트, 틸다 스윈튼, 카자 닌이 캐롤라인 드 매그레와 함께 컬렉션의 해변 무드를 더욱 깊게 살펴보았다. 반가운 얼굴 지드레곤의 모습도 놓치지 말자. 자료 @chanel 모델 비비안 로너, 미리암 드 빈젤, 신현지, 블레스냐 미너, 그리고 배우 리나 쿠드리가 지중해의 태양이 내리쬐는 수영장, 보트,..